79세 엄마의 하루.
by
아이리스irS
Nov 27. 2025
오전엔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으시고,
오후엔 헬스장으로 가
운동을 하신다.
힘들어도 빠지지 않는 이유.
딱 하나다.
”삶을 지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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