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세 엄마의 하루.

by 아이리스irS

오전엔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으시고,


오후엔 헬스장으로 가

운동을 하신다.


힘들어도 빠지지 않는 이유.

딱 하나다.


”삶을 지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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