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3일 일요일
오늘은 정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평화로운 시간이었다.
여느 때처럼 매일 오는 손님들은 어김없이 와서 똑같거나 비슷한 물건을 사갔고 나는 매일 하던 물건 정리와 설거지를 했다.
일 끝나고 물이랑 식빵이랑 컵샐러드 사서 집에 왔다.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 일요일이다.
이런 날도 있어야지~~^^
평범한듯 안 평범한 아줌마가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