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다.
잠들고 있던 꽃도 일어나고
잠들고 있던 동물도 일어난다.
따스한 바람이 나를 가르 킨다.
난 바람을 따라 떠난다.
테레사(2022.8.31.)
추신:딸아, 지금은 가을이란다...^^;;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