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2

by 아가다의 작은섬



봄이 왔다.

잠들고 있던 꽃도 일어나고

잠들고 있던 동물도 일어난다.

따스한 바람이 나를 가르 킨다.

난 바람을 따라 떠난다.


테레사(2022.8.31.)


추신:딸아, 지금은 가을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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