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2022.7.13. 일
투명인간이 되면
해보고 싶은 건
뭐든지 해보고 싶다.
그리고 가족이 무엇을
하는지 보고 싶다.
추신:엄마도 네가 나 없는 곳에서 무엇을 하는지 정말 보고 싶다.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