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날 (2022.12.22. 목)
『세로토닌 신경, 출발점은 뇌간의 봉선핵에 있다. 다른 신경과 달리 좌우 뇌의 정중앙에 위치함으로써 뇌의 전체적 균형을 조절하는 성질을 말해주고 있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89p 이시형)
‘아.. 젠장맞을 명언! 오늘도 참 좋다.’
아침이 되면 가정 먼저 아래의 것들을 자신에게 질문하라.
무엇이 나를 걱정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게 했는가?
평온함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나인가? 육체, 소유한 자산, 아니면 명성? 이것들이 아니면 무엇인가?
이성적인 존재,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나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행동에 대해 명상하라.
어떻게 해서 나는 평온함으로부터 멀어지게 되었는가?
불친절하고, 비사교적이고, 무정한 것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는 왜 이 모든 것들에 대해 실패를 거듭하는가?
-에픽테투스, 대화록-
『세로토닌 활성성화 요법 1. 명상 : 명상을 하면 뇌가 전반적으로 조용한 상태가 된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전두엽의 걱정거리 등 부정적 요소가 살짝 억제되므로 주의집중이 잘되고 창조적 사색적 모드가 된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203p 이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