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사할까? (2023.2.1. 수)
『신이 가능성의 오르간 앞에 앉아 즉흥적으로 세계를 작곡한다. 우리 가련한 인간들은 늘 그중 인간의 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내는 오르간 음전 하나만을 듣는다. 그것만으로도 아름다운데, 전체는 얼마나 근사할 것인가! “ - 슐라이히 - 』(빅터프랭클의 영혼을 치유하는 의사 82p)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