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8.22. 화
제1부 거인이여 깨어나라!
10장 비유 : 운명을 창조하는 기적의 힘
373p 자신에게 맞는 보편적 비율을 선택하라. 인류학자 메리 캐서린 베이트슨은 이렇게 말했다. 세상에 악성 비유보다 더 부정적인 것은 없다.
375p <나는 스승이다. 나는 학생이다. 나는 인재를 찾아다니는 사냥꾼이다> 사람들은 내게 수많은 비유를 제공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코치다>라는 비유를 얻게 되었다. 코치란 누구인가? 코치는 다른 사람이 온 힘을 나 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도와주는 사람이다. 가르치기 위해 자신이 먼저 완벽해질 필요는 없다.
379p 비유는 목숨도 구한다. <여보 이건 단지 영화일 뿐이에요. 이건 그냥 영화라고요>
383p 말과 행동을 일치시켜라. 한 부인이 계속 남편을 <나와 같이 사는 철부지>라고 말했는데, 그에 비해 남편은 부인을 <일생의 사랑, 더 나은 반쪽, 신의 선물>이라고 불렀다. 그녀는 원래 선량한 사람이었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한 비유가 얼마나 독성이 강한지 모르고 있었다.
383p 석공이 커다란 돌을 쪼갤 때 어떻게 할까? 내리친다. 100번, 200번, 300번 내리쳐도 역시 균열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아무런 성과가 없어 보이는 행동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를 비웃는다. 그러나 석공은 아주 현명한 사람이다. 그는 현재 행동에서 즉각적인 결과를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도 그는 여러 각도에서 계속해서 수없이 돌을 내리친다. 도전을 다룰 때는 끊임없이 간헐적으로 압력을 넣어야 한다.
385p 다른 이들로부터 대접받기 원하는 방식에 알맞은 비유를 찾아 자기 이름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새로운 이름에 맞춰 살기 시작하기 때문에 이처럼 간단한 연습만으로도 흥미로운 변화를 유발할 수 있다.
386p 몸이 목적지까지 되어주는 자동차가 아니라 영원히 거주하는 교회라면 어떻게 다룰 것인지 물어보았다.
390p 더욱 깊은 의미를 전달할 뿐 아니라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들이 삶을 풍요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롭게 비유를 선택하라. <비유 탐정>이 되어보자. 그럼 다음을 연습해 보자.
1. 삶은 무엇일까? 자신이 갖고 있는 비유를 적어보자.
<삶은~와 같다>고 써보라.
삶이 이러저러하다면 삶은 내게 무슨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삶이 신성한 것이라면 그게 무슨 뜻일까? 삶이 꿈이라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삶이 무대라면 어떤 뜻일까?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모든 비유를 살펴보라. 장점은 무엇이고 단점은 무엇인가? 더 행복하고 자유로워지며 더 많은 활력을 부여받기 위해 삶의 새롭게 적용하고 싶은 비유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2. 자신의 인간관계와 결혼에 관련된 모든 비유 목록을 작성해 보라
3. 삶에서 자신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영역을 골라 거기에 맞는 비유를 찾아보라.
예를 들어, <공부는 놀이와 같다. 공부는 일요일 뽑는 것과 같다>와 같이 자신이 가진 모든 비유의 긍정적 부정적 결과를 다시 한번 살펴보라. 그러면 삶을 위한 새로운 선택을 내릴 수 있다.
4. 새롭고 활력이 있는 비유를 만들어라. 각 분야에 만든 비유를 만들어라.
삶은 춤이다
삶은 신성한 것이다
삶은 선물이다
삶은 소풍이다
5. 앞으로 30일 동안 위의 적은 새롭고 활력 있는 비위에 맞춰 살겠다고 결심하라.
행복의 절정에 이를 때까지 새로운 비유의 빛에 몸을 맡긴 채 마치 하늘을 나는 것 같은 기분을 만끽하라고 권하고 싶다.
자! 준비되셨나요? 오늘도 시작해 볼까요?
1. 삶은 무엇일까?
김혜자 선생님은 삶은 선물이고 잠시 빌려 쓰는 것이게 잘 쓰고 돌려줘야 한다고 했어요. 저는 <삶은 사랑과 같다><삶은 배움과 같다><삶의 선물이다><삶은 우연과 같다><삶은 하늘과 같다><삶은 하얀색 도화지와 같다> 등의 비유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마도 삶에 대한 비유는 앞으로 제가 살아가면서 경험한 깨달음을 더해 계속 확장되거나 더 나은 비유들이 생겨나겠지요. 지금 제가 생각하는 삶은 내 안에 얼마나 많은 사랑 존재하는지 깨달아 가는 것이고 사랑을 배우는 것이 삶인 것 같아요. 하늘이 어떤 모양을 하던 하늘이고, 내가 그리고 싶은 데로 그릴 수 있는 것이 삶이지 않을까? ㅎㅎㅎ 이런 비유를 하면 매일매일이 설레고 감사가 일상이 되는 삶이 될 것 같습니다.
2. 자신의 인간관계와 결혼에 관련된 모든 비유 목록을 작성해 보라.
<결혼은 서로를 성장시킨다.><요셉은 사랑이다><요셉은 나를 믿어주는 단 한 사람><요셉은 귀염둥이><아이들은 나를 성장시키고 나를 찾아가게 하는 존재><아이들은 내 안에 사랑의 불꽃을 피우는 존재><한국의 미치료학회 3기 동기들은 전국 곳곳에 있는 내편들><친구는 안식처>
저 궁금한데요. 핸드폰에 남편이나 아내, 혹은 가족들이 어떤 명칭(별명)으로 저장되어 있나요? 전 요셉은 <사랑이>, 아녜스는 <우리 예쁜 큰딸>, 테레사는 <우리 예쁜 둘째 딸>이라고 저장되어 있어요. 음~ 요셉은 마음에 드는데, 아이들은 다른 비유로 바꿔보고 싶네요.
우리 예쁜 큰딸 ----> 존재자체로 더 예쁜 아녜스
우리 예쁜 둘째 딸 ----> 매일매일 더 사랑하는 테레사
4. 새롭고 활력이 있는 비유를 만들어라. 각 분야에 만든 비유를 만들어라.
삶은 호기심 천국! 모든 것이 배움이다.
독서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이자 안식처!
공부는 즐거운 놀이~!(허거거 거걱,,,, 아닌데.....)
몸은 나의 영혼을 담는 세상에 단 하나뿐는 그릇
5. 앞으로 30일 동안 위의 적은 새롭고 활력 있는 비위에 맞춰 살자!!!!
비유탐정이 되어서 찾아보세요. 그리고 내 삶을 더 즐겁게 하는 비유로 바꿔보세요. 다른 건 몰라도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들의 명칭(별명)은 한번 멋진 비유와 함께 바꿔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어떨까요? 그럼 핸드폰이 울릴 때마다 기쁨이 두 배가 될 수도 있어요.^^
지금 당신이 사용하는 <비유>가 내 삶을 표현하는 상징일 수도 있어요. 삶이 내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들 수도 있지만, 그 삶에 대한 비유는 내 맘대로 할 수 있잖아요. 바꾸세요. 그럼 당신의 삶에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