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2024.11.19. 화)
뿌리내리지 못한
내 발이
허공을 걷고 있네.
글을 쓴다는 건,
내 삶에 뿌리를 내리는 행위.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