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

by 숨님

올해 각각 3학년, 4학년 되는 아이들. 투닥거릴 때보다 키득거릴 때가 많고 어쩌다 한번이지만 아직 손을 잡고 걸을 때도 있다. 귀하고 소중한 뒷모습. 눈을 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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