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줄 타기를 인생에 비유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그들의 용감함을 동경하기 때문일 것이다.
예술을 진정으로 하는 사람들은 다 외줄 타기를 한다.
위함 하지만,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을 하는 것은 언제나 위험하다. 따뜻한 난로가 만드는 공기 속에서 친절하게 웃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하는 바리스타가 새로운 음료를 계발해서 판매할 때도 매우 위험하다.
위험한 일을 하고, 성공을 했을 때 대개들 인정을 받는다. 이건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글래디에이터들은 노예였다. 하지만 오래 살아남은 사람들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영웅으로 자리 잡았다. 안타까운 것은, 물론 그들은 자유를 쉽게 얻지 못했고, 리스크에 비해 보상이 터무니없었기에 그 누구도 자의로 그 직업을 택하지 않을 것 정도는 모두가 안다.
그러나 그들은 사람들의 심장의 온도를 변화 시킴은 분명하다.
본질을 잃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