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에서 만난 분과 황금 마티즈를 보면 옆 사람을 팡 치는 놀이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한껏 웃은 일이 재미있어 시를 썼습니다. (하지만 폭력은 나쁘죠.) 전 기억이 안 나는데 경남 쪽에서는 찌찌뽕 급으로 꽤 핫했던 놀이라네요 이 글을 보셨다면 옆에 계신 분보다 먼저 황금마티즈를 외쳐보세요!
경남 남해군에서 살아가는 일상과 그 속에서 얻은 영감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