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화 이후 개인 사정으로 잠시 쉬어갑니다
벌써 소설이 클라이막스를 향하고 있습니다. 취미로만 삼았던 글이 꽤 많은 분들께 읽혀지고 있다는 것이 여전히 부끄럽지만, 한편으로는 요즘의 가장 큰 성취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
브런치에 연재되는 글들 중에는 상당히 길고, 무겁고, 또 여러모로 부족한 소설이지만 끝까지 함께 달려주세요! 11/4, 더 좋은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E.V.E.] 1화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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