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15
왜 태어났니?
...
우리 인생에는 아무 의미도 주어져 있지 않다.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도 없다.
나에게 적합한 삶을 삶으로써 의미를 불어넣을 수 있을 뿐이다.
나에게 적합한 삶은 뭘까?
그건 누가 정해주지 못한다.
자신만이 정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게 스스로 설계한 삶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방식
타인은 옳다 그르다 판단할 수 없는 것이다.
도대체 넌 나에게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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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상 후퇴...
에제 좀 무리를 했나?
산길을 좀 뛰었더니만 여지없이 무릎상태가 좋지 않다.
한때 무박종주 한답시고 까불다가 다친 도가니의 후유증이 세월이 가도 가시지 않는다.
조심조심 허자. 할배야...ㅋㅋ
날 궂은 5월 이죠.
금주 후유증인가 뒤척이다가 아침을 맞이하네요.
비몽사몽 걷다가 백홈 합니다.
요 며칠 살살 달래며 걷기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