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마지막 달 6월 첫 월요일이다.
하늘은 흐리고 빗방울이 오락가락한다.
가다 돌아와 우산을 챙기고 길을 나선다.
여전히 삐걱거리는 무릎...
온전히 걸을 수 있음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소중한 건 가까이 있는 것이다.
내일이면 대한민국의 운명이 결정되는 날이다.
서로 다른 의견이 충돌하지만
어떠한 결정이 나더라도 대한민국이 건재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대한민국에 행운을...!
사람은 고쳐 쓰는 종자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냥 냅 둬유! 그 사람은 그 사람 인생이 맞잖아유.
6월 한 달도 멋지게 살아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