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율

by 길을 걷다가

작은 돛단배에 몸을 싣고

오늘도 불확실한 미래의 바다를 항해하고 있다.


매 순간 선택을 하고 키의 방향을 결정을 해야 한다.

외롭고 고독하다.


100%는 없어.

확률 높은 선택만 있을 뿐이야.


후회하지 말자.

내가 옳았어

오늘도 난 나를 조율한다.




지루한 연휴기간이 끝나고 월요일이다.

이른 더위가 바람에 식혀진다.

오전 걷고 웨이트

오후 걷고 웨이트

무릎이 진정되기까지 루틴으로 정한다.

뒤로 걷기도 일정에 포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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