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화첩단상

호접란

호접난을 그려 봄

by 이종민
IMG_4582.JPG



나비야 청산(靑山) 가자 범나비 너도 가자.


그 시절 언제였나. 잎은 여전히 푸르른데…


꽃이 진다. 나는 그것을 무심히 그리고 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비가 내리던 피맛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