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 영혼을 건네다...
하루의 시작할 때 아메리카노를,
힘들고 배고플 때 카페 라테를,
우울하고 슬플 때 에스프레소를,
기쁘고 행복할 때 카푸치노를
마신다...
봄에는 부드러운 카페오레를,
여름에는 시원한 롱 블랙을,
가을에는 담백한 플랫 화이트를,
겨울에는 달콤한 카페 마키아또를,
즐기자...
사랑을 할 땐 헤이즐럿 라테를,
사랑을 고백할 땐 허니 라테를,
사랑이 떠나갈 땐 에스프레소 두피오를,
새로운 사랑이 시작될 땐 시나몬 카푸치노와
꿈을 꾼다…
시간이 없을 때 에는 맥심모카를 ,
마음이 지칠 때 에는 카마멜 마키아토를,
슬픔이 넘칠 때 에는 브랜디 커피를,
몸이 아플 때 에는 에스프레소 향과 함께
잠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