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카페라테'

커피에 영혼을 건네다...

by Jackie Song

하루의 시작할 때 아메리카노를,

힘들고 배고플 때 카페 라테를,

우울하고 슬플 때 에스프레소를,

기쁘고 행복할 때 카푸치노를

마신다...


봄에는 부드러운 카페오레를,

여름에는 시원한 롱 블랙을,

가을에는 담백한 플랫 화이트를,

겨울에는 달콤한 카페 마키아또를,

즐기자...


사랑을 할 땐 헤이즐럿 라테를,

사랑을 고백할 땐 허니 라테를,

사랑이 떠나갈 땐 에스프레소 두피오를,

새로운 사랑이 시작될 땐 시나몬 카푸치노와

꿈을 꾼다…


시간이 없을 때 에는 맥심모카를 ,

마음이 지칠 때 에는 카마멜 마키아토를,

슬픔이 넘칠 때 에는 브랜디 커피를,

몸이 아플 때 에는 에스프레소 향과 함께

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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