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제빵소
담백한 빵과 산미 강한 커피,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음악,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뺨을 스치는 산들바람, 마주 앉은 와이프와 정겨운 대화에 느끼는 여유와 행복.
서울 은평구 연서로48길 52
여행 속 이야기를 사진으로 남기고, 소소하게 글로 기록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