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Refeel 감성 재충전하기
'해'를 짝사랑하던 '해'바라기
by
플럼
Feb 23. 2016
해를
짝사랑하던
해바라기는
그만
가슴이
새까맣게 타버렸습니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플럼
나뭇잎 속 '잎맥'처럼, 세상에는 수만 가지 길이 있습니다. 꾸준한 관찰과 사색, 독서,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길'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팔로워
20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잃어버린 소 찾기, 그리고 아들 찾기
아버지의 틀린 산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