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살아계실 때 1억 선물해 보자
명절이 다가오면 유독 가슴이 먹먹해지는 이들이 있다. 부모를 비롯해 가족·친지를 먼저 하늘로 떠나보낸 사람들이다. 부모님의 목소리로 칭찬받고 싶은 일도, “다 잘될 거다”라고 격려받고 싶은 일도 많지만 그럴 수 없다. 그나마 고인의 영상이나 통화 녹음본이 스마트폰에 남아 있다면 이를 몇 번이고 돌려 보거나 들을 뿐이다. -한국경제. 2021년 9월 17일. <“얘야, 난 하늘에서 잘 지낸다”.. 부모님 목소리에 ‘왈칵’> 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