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과 지도자부터 솔선수범 해야
누군가의 생각이나 마음을 알고 싶다면 갖지도 않은 독심술을 부리지 말고 말(글)을 건네자. 그 말(글)이 가진 힘을 믿자. 우리가 어휘력을 키우고 싶은 궁극적인 목적도 결국 소통에 있지 않던가. -유선경 「어른의 어휘력」 133쪽
“몽골 고유문화가 살아있는 곳은 네이멍구 자치구입니다. 몽골에서조차 우리의 언어가 파괴되었습니다. 만약 (네이멍구 자치구에서) 몽골의 고유언어가 사라진다면 몽골의 정체성도 사라질 것입니다. 흩어져 사는 몽골인이 우리 고유의 언어를 잃으면 아무도 아닌 사람이 될 것입니다.” -몽골 울란바토르 시민- 2020년 10월 9일 EBS <뉴스G> ‘우리의 모국어는 몽골어입니다’ 리포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