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11권을 더 읽었다
이렇게 독서는 앎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고, 활용가치가 높아 여러모로 쓸모가 있습니다. 독서 습관을 들인 걸 잘했구나, 싶습니다. 여러분도 독서 습관을 한 번 들여보세요. 코로나 때문에 외부 활동이 어렵고, 사람 만나기도 어려울 땐 독서만큼 좋은 취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1년 독서 리스트]
1월 『트렌드 코리아 2021』(김난도 외)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소은성)
2월 『죽은 자의 집 청소』(김완) 『개인주의자 선언』(문유석)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박완서)
3월 『이재명과 기본소득』(최경준) 『이상한 정상 가족』(김희경)
4월 『파친코 1』(이민진) 『공정하다는 착각』(마이클 센델)
5월 『파친코 2』(이민진) 『달러구트 꿈 백화점 1』(이미예)
6월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오연호) 『철도원 삼대』(황석영)
7월 『아버지에게 갔었어』(신경숙)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박준)
8월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에릭 와이너) 『메타버스 새로운 기회』(김상균, 신병호)『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이병률)
9월 『뉴스 믿어도 될까?』(구본권) 『아처』(파울로 코엘료)
10월 『새로운 가난이 온다』(김만권) 『괜찮은 척 말고, 애쓰지도 말고』(홍창진)
11월 『트렌트 코리아 2022』(김난도 외)『언바운드』(조용민)
12월 『아직 끝이 아니다』(김연경) 『개인의 시대가 온다』(서준렬) 『소설 상』『소설 하』(제임스 미치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