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은 올해보다 나아질까요?
28일(현지시간) 갤럽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44개국 4만 1560명을 대상으로 ▲전년 대비 2022년 희망 지수 ▲전년 대비 2022년 자국 경제 전망 ▲현재의 행복 지수 등을 조사한 ‘연말 설문조사’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갤럽 인터내셔널은 1977년부터 매년 연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세계인의 38%는 2022년이 2021년보다 나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28%는 더 나빠질 것이라고 비관했고, 27%는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다. 지난해 말 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때 낙관적인 응답은 4% 포인트 감소한 반면, 비관적인 응답은 3% 포인트 증가했다. (중략)
한국은 응답자의 54%가 내년이 올해와 비슷할 것이라고 답해, 낙관도 비관도 아니라고 보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한국인 25%는 내년이 올해보다 나을 것이라고 답했고, 19%는 내년이 더 나쁠 것이라고 했다. 2021년 12월 29일《서울신문》 <세계인 38% "2022년, 올해보다 나을 것"… 한국은 25%만 낙관> 기사
코로나가 우리네 삶을 속일지라도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 않기로 해요. 코로나가 제아무리 극성을 부려도 우리는 기필코 물리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남은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2년은 검은 호랑이처럼 강한 힘으로 코로나를 잡아보자고요.
아참, 제 책 <세상은 오늘도 당신 편입니다>도 한권 사는 거 잊지 마시고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