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직접 책 내고 교보에 건다
책에서 얻은 지식이라는 무형자산을 잘 활용하면 신뢰라는 더 고차원적인 무형자산도 얻을 수 있다. 그 과정이 반복되고 깊어지면 아주 튼튼한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된다. 소위 말하는 진정한 ‘인맥’이 생기는 것이다. 실제로 독서에서 배우고 깨달은 것을 사업에 적용해서 어느 정도의 결과를 만들었고, 그 결과를 직접 확인한 많은 사람들이 조언을 요청했다. 그 과정에서 평생 함께하고 싶은 분들과 인연을 만들었고, 지금도 많은 분들과 정서적으로 그리고 사업적으로 좋은 유대를 맺고 있다. -신영준·주언규 《인생은 실전이다》 153쪽
《인생은 실전이다》처럼 석 달 만에 30쇄는 아니라도, 3쇄는 찍어봤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당신의 구매는 제 글쓰기에 동기를 부여하고, 당신의 지식 창고를 불릴 것입니다. 이 정도면, 이제 뭘 해야 할지 감이 오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