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지혜의 확장, 그리고 건강한 뇌 활동을 위하여
어린 시절부터 매일 하루에 한 시간은 꼭 독서하는 습관을 가졌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서 지금까지도 매일 한 시간씩은 심도 깊은 독서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윈도우를 개발할 당시에도 아무리 밤늦게 일하고 귀가해서도 책을 읽다가 잠을 잤다고 알려져 있는데, 빌 게이츠가 은퇴 후에 재단을 통해서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들에 대한 거의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책에서 그리고 책을 쓴 사람과 함께 협업을 통해 이루어 간다고 한다. -2022년 1월 18일 [브레인셀럽] 책 읽는 뇌는 어떻게 다를까? 중
이번 주말과 휴일 저는 독서를 즐기며 건강한 뇌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코로나인지 오미크론인지 탓에 밖에 나갈 일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집콕 독서’ 어때요? 아니면 마스크 잘 쓰고 동네 도서관 마실이라도. 추천도서는 『세상은 오늘도 당신 편입니다』입니다. 작가 이름은 잘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