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9 12화 모두를 위한 건강사회, 새로운 실험
2025년,
서울·부산·광주
지자체가
‘건강격차 해소’
실험에 나섰다.
소득·지역 따라
기대수명
최대 8년 차이.
심혈관질환,
암,
만성질환
취약계층에서
여전히
높은 발생률.
지역주민 건강조사,
커뮤니티 헬스케어,
찾아가는 건강버스,
공공의료와
민간 네트워크
연결 확대.
장애인, 노인,
이주민, 소수자
모두를 위한
맞춤형 예방·관리 서비스 시범사업은
7월부터
전국 5개 시·군에서
동시 시작한다.
“건강은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권리이자
공공의 과제다.”
현장에서
이 목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
의료기술은
빠르게 발전하지만
실제 서비스 접근성,
신뢰, 정보격차, 지역 격차는
여전히
남아 있다.
건강사회로 가려면
예산과 정책, 기술과 인프라
이상으로
일상과 관계, 신뢰의 구조가
함께 바뀌어야 한다.
우리의 실험은
오늘도 진행 중이다.
다음화 예고
S10 1화 전환의 문턱 — 변화가 멈추는 자리, 다시 움직이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