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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순간들
미안해
D1334
by
담조
Oct 8. 2021
아이는 아이다.
궁금한 것도,
하고싶은 것도,
그렇지만 할 수 없는 것도 많다.
끊임없이 부르고 보채고 요구한다.
그 당연한 것을,
왜 당연하게 받아주지 못할까-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며,
오늘도 미안한 마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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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육아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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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조
회사를 다니며 딸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꾸준하지 못함을 꾸준함으로 끌어올리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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