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무리를 했나보다.
재채기와 목이 아프고 콧물에 눈에 이물질이 들어간듯 콕콕 찌르니 병원에 안 갈수가 없다.
다행히 열이 없어서인지 별다른 치료없이 약처방만 3일분 받아왔다.
요즘 감기는 오랫동안 고생한다며 초기에 잡아야한다며 주위에서 조언이 많다.
저녁먹고 꿀물타서 약을 먹었다.
오늘은 일찍 누워야겠다.
자몽의 일상기록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