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83

by 자몽

무리를 했나보다.

재채기와 목이 아프고 콧물에 눈에 이물질이 들어간듯 콕콕 찌르니 병원에 안 갈수가 없다.

다행히 열이 없어서인지 별다른 치료없이 약처방만 3일분 받아왔다.

요즘 감기는 오랫동안 고생한다며 초기에 잡아야한다며 주위에서 조언이 많다.

저녁먹고 꿀물타서 약을 먹었다.

오늘은 일찍 누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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