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인의 lady first~ 난 무수리인 줄 알았는데 ~
‘와~ 나는 공주였나 봐~’라는 생각이 스쳐갔다.
이제껏 무수리인 줄 알고 살았는데…
패션의 도시 밀라노는 역시 패션이 예절이었다.
이탈리아 여성들은 그러한 대접을 호사롭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우리가 어떤 일을 거듭 반복 하면 결국 그 일이 정상이 된다.
우리가 어떤 일을 거듭 목격하면 결국 그 일이 정상이 된다.
문화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문화를 만든다.
영어 통역사, 골든마이크 시즌 7 우승자,Speech master, 퍼실리테이터/강연/강의 janekimjh@naver.com 010-3808-0227
https://blog.naver.com/janekimjh
<다시, 시작하는 여성들> 출간작가
글로벌 비즈니스 문화, 이문화 전문 강의, 외국인 대상 한국 조직문화 이해 전문 강의 진행 강사,DEI practio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