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스페인의 여성 감독 카를라 시몬이 연출한 영화로, 2022년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했다. 은 시몬 감독의 두번째 장편 영화인데, 두 번 만에 큰 영화제에서 대상의 영광을 안겨준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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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