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칠월, 서윤덕
손으로 쓰는 시,하루 한 편 시 필사
나무들이 한껏 멋을 내며
초록 향기를 뿜어낸다
너와 나도 초록에 물든다
글씨쓰는 기획자. 사람과 이야기, 음악과 초록을 좋아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살기'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