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편, 시 필사] 행복한 칠월, 서윤덕

행복한 칠월, 서윤덕

by 그레이스
손으로 쓰는 시,
하루 한 편 시 필사



행복한 칠월

- 서윤덕


나무들이 한껏 멋을 내며

초록 향기를 뿜어낸다


너와 나도 초록에 물든다

B0232C36-C174-4357-B385-14A790936DA5.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하루 한 편, 시 필사] 초저녁 별 / 권대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