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 / 나태주
손으로 읽는 시 하루 한 편 시 필사
그 말
- 나태주
보고 싶었다많이 생각이 났다 그러면서도 끝까지남겨두는 말은사랑한다너를 사랑한다 입속에 남아서 그 말꽃이 되고향기가 되고노래가 되기를 바란다.
#카카오플백 #프로젝트100 #손으로읽는시 #하루한편시필사 #나태주 #그말
글씨쓰는 기획자. 사람과 이야기, 음악과 초록을 좋아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살기'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