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일상이 주는 생각
< 작곡(作曲) >
by
이동근
May 14. 2024
바람에 실린 할머니의 섪은 자장가는
차가운 전선위에 걸려
따뜻한 음표가 되었다.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그림일기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동근
Beatrice... Esmeralda... Charlotte... & Jane Eyre......
팔로워
11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생각 수첩
< 등울림 >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