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보아도 어디서 보아도
마음을 화사하게 물들이는
꽃들의 존재는 삶의 여운이다
오늘도 꽃을 만나면서
내 길은 넉넉해지고
삶은 풍성해진다
한 주를 여는 시간
숱한 일들로 인해
팍팍한 마음을 수 있겠으나
꽃들은 그 모든 것을 지울 수 있고
새로운 힘을 돋워 주는
자양분이 된다
무엇을 해도 어디를 가도
마음의 위로가 되는
꽃들의 실제는 삶의 축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