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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지다, 겨울 오다.
눈 속에 안긴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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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
Nov 29. 2024
2024 가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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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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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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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글쓰기를 실천하는 직장인입니다. (걸으며 사유하고, 보면서 느끼는 짧은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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