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8일의 좋음
강제성과 심폐자극이 필요해서 시작한 HIIT 운동.
시키는 대로 디립따(...) 하면 되니까 거 참 편하다.
무념무상, 일상에서 디스커넥션 되는 효과도 있고.
솔직히 말하자면
이것 외에는 재미도 보람도 없는 그런 하루였다.
그런데도 그 하루에서 ‘오늘의 좋음’을 무엇으로 쓸지
곰곰이 고찰해 본 덕에 좋은 순간을 하나 포착해 낸 것.
... 정신 승리인가.
몰라.
오늘의 좋음은 이거다.
내가 그렇게 정했음. 끝.
뭐라도 해보면 뭐라도 되겠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