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8 일 (+6)오 마이 갓. 난 지금 출산 육일만에 좌욕기에 처음 앉았다. 십 분 동안 하는 거라 출산 후 처음으로 노트장을 열었다. 첫 출산일기.우선 진짜 오 마이 갓!이다. 지금까지로 보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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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그 타이밍이란 걸 어떻게 알았을까 | 내가 사는 이곳은 아직 2020년이 몇 시간 더 남아있다. 우연히 온 가족이 일찍 잠든 이 밤. 무슨 재밌는 걸 보며 자유를 만끽할까 고민하다 브런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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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 3월 5일 2021년 금 디데이가 정해졌다. 다음 주 화요일 1시 미팅 때로. 거의 2주 만에 매니저와 화상 미팅이 있는 날이다. 성훈이는 오늘 아침에 본인 보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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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출간작가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