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2
명
닫기
팔로잉
32
명
genie
어른이의 영감은 OO에서 온다. OO을 정신없이 디깅해보렵니다.
팔로우
루이
루이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걷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팔로우
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팔로우
SOM
내 일하는 사람의 행복한 성장과 성취를 돕습니다. 마음이 단단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믿어요. 스타트업 / 프리워커 / 1인기업가 전문 마인드코치입니다 :)
팔로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팔로우
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팔로우
단짠
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진주현
안녕하세요. 작가이자 작사가 진주현입니다. 장편소설 <커피 먹는 염소> <겨울의 심장>, 신간 <천재들의 고양이> , <고립된 입술들>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팔로우
양지
일상에서 느낀 아무 생각, 아무말 대잔치!
팔로우
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팔로우
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팔로우
WriteWolf
꿈을 꾸며 글을 쓰고, 글을 쓰며 꿈을 꿉니다.
팔로우
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팔로우
글쓰기가 좋은 전공의
병원 안에서는 내과 레지던트, 병원 밖에서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한명의 청년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웃기고 울릴 수 있는 아름다운 글을 써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글리
스스로 궤도를 그려가며 운행중인 별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