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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집안에서 살아남기
경청과 실천
by
정현철
Jan 16. 2021
회사와 집안에서 생활하면서 가능한 한 욕을 덜 먹고 지내려면
주어진 질문에만 답변하는 것이 좋다
간혹 역질문을 하고 싶거나 자신의 의견을 내놓고 싶을 때가 있다면
윗사람의 기분이 좋을 때 혹은 식사 후에 상황을 보고 적절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지시받은 사항이 있다면
우선순위에 따라서 속전속결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이때 중간중간의 진행 상황을 구두, 서신, 메신저, 기타 등등의 방법으로 보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혹 윗사람이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인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서열, 계급 등을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컨펌을 받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일이 잘못되었을 경우, 화살이 부메랑처럼 돌아오게 될 확률이 높다
회사에서 지속 가능한 급여 수령을, 집안에서 식사를 공급받기 위해서는 눈치와 코치와 육감이 필수다
위 내용이 어렵고 짜증 나고 귀찮다면 능력 있는 프리랜서로 혼자 살거나 그렇지 않다면 입단속을 잘해야 한다
그래야 욕받이와 칭찬받이의 중간은 갈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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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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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에는 중소기업에서 산업용 접착제를 수출했고 현재는 외국계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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