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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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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줌마
Nov 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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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채린
어제는 엄마 속을 확 뒤집더니 오늘 아침은 이걸 내민다
아빠는 아몬드 좋아한다고 아몬드 빼빼로
엄마는 겉에 쵸코 없는 거 좋아한다고 누드 빼빼로
고맙다 채린
요런것들도 기억했다가 챙겨주는 센스쟁이
근데 늘 요렇게 엄마 아빠 생각하는 이쁜
딸
일수는 없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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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살이 9년차 장애인활동지원사 사남매 엄마로 정신없지만 행복한 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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