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꿈을 꿉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 꿈에 도달하지는 못합니다.
그 이유는 재능이 부족해서도, 환경이 불리해서도 아닙니다. 바로, 끝까지 걷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출발선부터 공평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따뜻한 격려 속에서 출발하고,
어떤 사람은 비탈지고 어두운 길에서 혼자 걸어야 합니다. 부모의 배경, 경제적 여건, 기회의 유무—모두 다릅니다.
중요한 건 출발선이 아니라 도착점에 누가 서 있는가입니다. 누가 멈추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걸었는가의 문제입니다.
100명이 같은 꿈을 향해 출발하면,
열정적으로 시작한 사람도 많고,
탁월한 재능을 가진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수는 줄어듭니다.
포기하고, 돌아서고, 낙오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도착하는 사람은 오직 10명 정도.
그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요?
‘끝까지 걸었는가, 아니었는가’에 있습니다.
그저 멈추지 않았다는 것,
그저 묵묵히 나아갔다는 것,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사람은 꿈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성공을 하려면 남을 떠밀지 말고, 제힘을 측량해서 무리하지 말고,제 뜻한 일에 한눈팔지 말고 묵묵히 나가야 한다.평범한 방법이지만 이것이 성공을 가져다주는 것이다.”-프랭클린
성공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눈부신 재능이 아니라,
스포트라이트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마음과 묵묵한 걸음에서 나옵니다.
매일 아주 조금이라도 전진한다면,
우리는 결국 도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필요한 것은 ‘태도’입니다.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태도,
속도가 느려도 계속 가는 태도,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걸음을 지켜내는 태도.
이 태도 하나만 있어도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재능이 부족하다는 말, 환경이 불리하다는 핑계는 당신을 점점 무기력하게 만들 뿐입니다.
“나는 재능이 없어서.”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의 흔한 변명입니다. 그러나 꿈을 이룬 사람들은 말합니다. “나는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을 열정을 가지고 계속했을 뿐이다.” -기타가와 야스시, <편지 가게> 中
오히려 그것들을 이겨낸 순간,
그 모든 약점은 자산이 됩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누군가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줍니다.
성공이란 무엇입니까?
많은 돈을 버는 것일 수도 있고,
남들에게 존경받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성공은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것’입니다.
그 길에서 느끼는 충만함과 성장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짜 보상입니다.
포기하고 싶은 날이 있더라도,
환경 탓을 하고 싶을 때라도,
이 한마디를 떠올려 보십시오.
“나는 하고 싶었던 일을 열정을 가지고 계속해 나갈 것이다.”
이 다짐 하나가 오늘 하루를 이끄는 등불이 되어 줄 것입니다.
꿈은 기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꿈은 도망가지도 않습니다.
꿈은 묵묵히 걸어가는 당신을 결승점에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먹을 다시 불끈 쥐고,
한 걸음 내디뎌 보십시오.
오늘도 그 꿈에, 한 뼘 가까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