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가을 00월 00일

별볼 볼일 없음의 미학 1

by 지금은

친구가 말했다

죽어도 곱게 죽고

살아도 멋지게 살고


지나가는 바림이 멈짓했다

말로야 쉽지


당신 말고

나 보고 하는 말


동동동

연못 위의 고운 낙엽

정말 멋지게 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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