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볼 볼일 없음의 미학 1
친구가 말했다
죽어도 곱게 죽고
살아도 멋지게 살고
지나가는 바림이 멈짓했다
말로야 쉽지
당신 말고
나 보고 하는 말
동동동
연못 위의 고운 낙엽
정말 멋지게 산 거야?
늦깎기로 글쓰기에 도전 중입니다. 쉽게 읽힐 수 있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입니다. 서툰 솜씨이지만 습관을 들이기로 했습니다. 응원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