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망설임의 앞에 서 있는 그대에게
우리가 매일 하고 있는 생각 중에는 이런 것이 있죠.
"저는 스펙이 안되서 그 곳에 취업 못해요."
"나는 (이유)로 할 수가 없어."
이런 종류의 생각들은 대부분 이유가 있고 결론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말의 숨은 뜻을 알지도 못한 채 말이죠.
과연 정말 못하는 것일까요?
스펙이 안되서 취업을 못한다?
자신의 스펙이 되고 안되고의 기준은 누가 설정한 것일까요?
자신의 스펙으로 취업을 못한다는 것은 어떻게 확신할 수 있죠?
어떤 이유로 무엇인가를 할 수 없다는 것의
이유는 누가 말해줬으며 결과 또한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요?
어쩌면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입니다.
타인에게 내가 안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할 수 없다며 나를 위로하고 나를 감싸기 위하여
못한다고 하는 것 아닐까요?
못한다고 할 때 우리는 위안이 되고
다른 사람들과의 이야기 속에서 나의 의지와 연관성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내가 아닌 다른 요인에 책임을 부여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시도해 보아야 결과를 알 수 있고,
움직여 봐야 그 다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직접 경험해 봐야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못한다고 하던 것을 한번쯤 "해볼까?"생각으로 시도했을 때,
예상보다, 걱정보다 너무 쉽게 성공하게 되는 경험을 종종할 수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도 한번쯤을 해 보셨을 거에요.
지금 여러분은 못하는 것이 아닌,
그저 안하고 있는 것 뿐이니.
진정으로 원한다면
못한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못한다는 말로 스스로를 위로하지 마시고
직접 움직여 본 후에 그 다음의 결과에 대해 자신에게 말해 주세요.
"참 잘했어"
라고 말이죠.
이제부터는 나 자신을 더 용기있게 내밀어 주시고,
그 용기있는 행동을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