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꺼야!
고양이와 함께 지내다보면
생각치 못한 싸움을 하게 된다.
고양이와 밥그릇을 두고
싸우게 될 줄이야!
책상에 앉아 빵을 먹어도
식탁에서 식사를 할 때도
쇼파에서 간식타임을 가져도
고양이가 들이댄다.
사는 게 별거 없다.
결국 고양이와도
먹는걸로 싸운다.
도도와 집사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반려묘 ‘도도’를 통해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다 반려묘 도도와 슬로 집사의 우당탕탕 현실 동거 이야기 이 책은 깊은 우울과 무기력에 빠져있던 작가가 버려진 고양이 ‘도도’를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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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보호자는 고양이입니다> 출간작가
이 세상에서 외면받는 존재들의 가치를 사랑으로 증명하는게 소명인 작가 슬로입니다. 느린 시선으로 가치를 발견하며 나의 쓰임을 찾기 위한 씀의 과정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