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강아지와 5월의 햇살을 쬐고 있어요.

우리 집 털 친구들

by 지혜인
아이 따뜻해

우리에게 또다시 5월이 찾아왔습니다.


잠깐이라도 좋아요.

5월의 햇살을 놓치지 마세요.

정말 포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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