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에서 해운대 바다까지

미포, 해운대, 골목, 범천동

by 지니





<미포에서 발견한 예쁜 골목길>

불빛이 예뻐서 따라 들어갔다가 찰칵

이쁜 카페도 덩달아 발견했다.(2019)





<미포에서 발견한 예쁜 골목길>

불빛이 예뻐서 따라 들어갔다가 찰칵

이쁜 카페도 덩달아 발견했다.(2019)





<동해남부선이었던 기찻길>

지금은 여기도 꽤나 바뀌어

해변열차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

이후로는 가보지 못했다.(2019)





<미포호텔>

예전엔 회센터였는데

이쁜 호텔이 자리했다.(2019)





<운치 밤바다 해운대>

낭만 가득한 해운대 밤바다.

해운대 소녀는 해운대 바다에서

울고 웃으며 살아왔다.

때론 부드럽게 때론 강열하게

쏟아치는 파도와 함께 인생을

함께했다.(2019)





<범천동 집으로 가는 길>

퇴근 후 집으로 갈 때

매일 지나치는 길이다.

양쪽에는 작고 아담한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그 새를 못

참고 동네 고양이가 내 카메라를

응시했다.(2019)





- 시선이 머무는 곳에 -


<미포에서 발견한 예쁜 골목길>

<동해남부선이었던 기찻길>

<미포호텔>

<운치 밤바다 해운대>

<집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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