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원스>
아담한 카페에 시선이 머물다.
예쁜 카페를 발견하곤 한참을 바라봤다.
분위기 있는 카페와 풍경, 따뜻한 차
모든 것이 완벽했던 날.(2022.11)
<하얀 등대>
토스트가 맛있는 집. 울산을 떠나오기
1년 전쯤 토스트를 맛보러 갔었는데
그 맛은 여전했다.(2024.4)
<빵카페 빵파제>
시원하게 뚫린 바다 전경을 보며
힐링하기에 좋은.. 저너머엔 그 유명한
대왕암과 출렁다리가 있다.(2023.7)
<샬로우커피>
밖에 앉아 바다를 응시하고 있는데
어느새 먹구름이 몰려와 비를 살짝 맞았던.
흐린 하늘, 바다, 먹구름, 소나기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2024.10)
<비 맞으며 뛰다>
카페에서 나와 버스 정류장까지 다다다.
잠시였지만 비를 맞는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지붕 있는 곳에서 바라다본 바다는 시선을
멈춰 서게 했다.(2024.10)
<카몬시 브런치 카페>
작년 여름 1박 가족모임 한 다음날
우연히 이 카페를 발견했다. 시원한 바다뷰
보며 함께 했었는데.. 탁 트인 바다 전경에
음식과 음료가 맛있었던.(2024.8)
<하이웨일>
콧바람 쐬러 다녀오기 딱이어서
한번 가보고 반한 곳. 음료, 빵이 맛있고
편하게 힐링하고 오기 좋았던.(2024.10)
<웨이브 온 커피>
서울 조카와 바다 코스로 드라이브를
하다 만난 카페. 3층 바다뷰 자리에 앉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월내라떼를 마셨는데
참 맛있었다.(2024.5)
- 시선이 머문 곳에 -
<카페원스> 울산 북구 강동
<하얀 등대, 토스트& >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샬로우커피> 울산 동구 주전몽돌해변
<카몬시, 브런치 카페> 울산 북구 용바위
<카페웨일> 울산 남구 장생포
<웨이브 온 커피> 부산 장안읍 기장
쉼표가 필요할 땐 언제나 울산, 울주 바다가 있었다.
바다를 응시하며 맛난 차 한잔을 마시면 마음이 이내
편안해져 왔다. 다 바다줘서 바다 그동안 함께여서 고마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