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바다 여행

by 지니


오늘은 바다로 떠나봅시다
제 곁에는 늘 바다가 있었습니다





<울주군 나사리 바다>

나사리 바다? 들어보셨나요? 바다 이름이 참 예쁘죠.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바다랍니다.(24.07)





<울주군 진하 바다>

2년 살았던 진하의 바다랍니다. 꿈과 현실이 구분되지 않았던 매일이 펜션 같았던 2년이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습니다.(24.07)





<울산 동구 일산 바다>

이 풍경을 보니 바다에 오면 항상 스케치를 하셨던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24.07)





<울산 동구 일산 바다>

멈칫했습니다. 이 풍경이 제대로 아버지가 좋아하실 것 같은 뷰. ​나도 스케치가 하고 싶어 졌습니다. 언젠가 이 사진을 보고 따라 해보고 싶습니다.(24.07)





<울산 동구 일산 바다>

맨발 걷기가 열풍이었던 지난해 많은 사람들 틈에 저도 함께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람들의 걸음걸이에 활력이 느껴졌습니다.(24.07)





<울주군 동구 일산 바다>

벤치에 앉아 모래를 털며 있었는데 기분 좋은 바람이 얼굴을 만져주었습니다. 시원하고 부드러운 바람이​.(24.07)





<다시 나사리 바다>

곧 7월입니다. 저는 다시 나사 바다로 왔습니다. 이 사진들을 보니 바다에 풍덩하고

빠져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제가 제일 애정하는 바다입니다.(23.08)





<울산 북구 강동 바다>

어느 날 밤바다가 보고 싶어 무작정 달려가니 이 바다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달빛이 내리쬔 바다는 황홀했습니다.바다•바람•달빛 그리고 하늘에 별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습니다.(22.01)





<편의점 사발면과 커피>

바다를 가면 꼭 빼먹지 않는 게 있습니다. 바로 사발면과 커피. 이 아이들을 참 애정합니다. 분위기 있는 바다를 보면 사발면이 먹고 싶어 집니다.(22.01)





<해운대 바다>

기억 속의 바다, 추억 속의 바다.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던 내겐 소중한 바다입니다.

(18.12)





<다시 진하 바다>

진하 살 때 부모님 저희 집에 오셨을 때 함께 아침 산책을 했을 때 명선교에서 바라본 바다입니다.(16.08)





<시선이 머문 곳에>


<울주군 나사리 바다>

<울주군 진하 바다>

<울산 동구 일산 바다>

<다시 나시리 바다>

<울산 북구 강동 바다>

<편의점 사발면과 커피>

<오래전 해운대 바다>

<다시 진하 바다>





어떠셨나요
바다여행
즐거우셨나요?

오늘도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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