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사랑.

LOVE, 그리고 PEACE

by 황사공







카미노를 걷기 시작한 지 20일째,


대도시 레온에서 그동안 함께 걸었던 친구들을 모두 보내고 나는 다시 혼자가 되었다.


그렇게 다시 시작된 카미노의 22일째부터의 여정과 그 뒤의 이야기들.


이것은 분명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찌 됐든 간에...


그래도 인생의 구 할은 사랑임을.




to be countinue.






카미노 첫번째 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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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노 매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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