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려고
바둥댈수록
결과물이 신통찮네
2% 부족한 건
능력일까 열정일까
주위에
시어머니는 넘쳐나는데
와 닿는 구절이
단 한 줄도 없어
막막한 노릇일세
그래도 그릴 거지만...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